UXUI 마라톤

팀 소개 페이지 제작 (3)

민이 디자이너 2024. 5. 29. 21:37
튜터 상담

이것도 아니다. 진짜 웹 페이지 형식으로 만들어라는 목적이었고, 이 팀은 ui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해야될 것
-> 애초에 '발표자료'라는 말에 초점을 맞춰서 ppt 형식으로 만든 것에서부터 어긋난 것이었음. 그래서 주요 내용들은 그대로 두되, 다른 래퍼런스들을 참고해서 최대한 웹 페이지 디자인과 비슷하게 제작함.

 

PPT 수정

상단 검색창 수정 및 배경색 흰색으로 통일

 

 

본격 발표 준비
  1. 발표 역할분담
    - 말 전달력과 순발력이 높은 소영님, 채민 발표자로 선정
    - ppt 넘기는 역할 시은님 선정
    - 발표시간 측정 담당 하담님 선정

  2. 발표 대본 정리
    - 발표 대본 작성 후 수정
    - 예상 질문 총정리

 

발표 대본

 안녕하세요. ’꺼지지 않는 호랑이 기운!’, ‘패셔너블 타이거’입니다.
저희의 힘찬 슬로건처럼 강한 열정을 가진 저희 팀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우선 저희 페이지는 검색창이나 목록, 그리고 영어사전 등과 같은 웹 페이지의 요소는 있으면서, 팀의 색깔을 더 잘 나타낼 수 있고, 더욱 발표자료에 가까운 형태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주황색을 저희의 팀 컬러로 지정했는데, 이는 열정을 의미한 불 이모지에서 착안하여 색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폰트는 최대한 깔끔하면서 단단한 이미지를 주는 폰트로 함께 선정하였습니다.)

 우선 저희 팀은 박시은님, 전채민님, 김소영님, 김하담님의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자의 개성이 너무나도 다른 우리에게는 과연 어떤 공통점이 있었을까요 ?

 팀의 공통점을 찾기 위해서 저희의 ‘협업 스타일’에 대한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각자 이렇게 겹치는 부분이 있었는데 놀랍게도 네 명 모두 ‘열정적’이라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이를 착안해서 저희 팀의 팀명을 패셔너블타이거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패셔너블타이거’라는 이름은 ‘유행하는, 또는 세련된’이라는 뜻을 가진 ‘패셔너블’, 그리고 ‘호랑이’, ‘타이거’란 단어를 합해서 만들어졌습니다. ‘꺼지지 않는 호랑이 기운”이라는 슬로건과 굉장히 잘 어울리는 이름입니다.

 마지막으로 저희팀의 궁긍적인 목표와 약속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저희팀의 목표는 ‘하루에 하나라도 배워가기’입니다. 하루에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시간 만큼 가치있는 무언가를 배워가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팀 내에서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저희가 한 약속은 바로 말을 많이하는겁니다. 대화를 계속 해서 아이디어를 도출해야 그것이 성과로 이어지고, 결국에는 책임감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그 모든 여정을 함께 해주는 열정적인 팀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이 프로젝트를 하면서 가장 신경쓴 부분은 바로 ‘팀의 컨셉’입니다. 팀 소개를 하려면 일단 우리만의 명확한 색깔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아이디어 회의에 가장 시간을 많이 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려웠던 점을 꼽으라면 저희가 서로 다른 OS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폰트’를 설정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 같이 ‘로컬 폰트 적용하는 법’을 구글링해서, 서로 알려주면서 끝내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우리는 폰트를 설정하는데에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이러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조화를 이룰 수 있다는게 기회였고, 큰 장점이었습니다. 저희 팀의 목표에 맞게, 가치있는 하나 를 배워가는 프로젝트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패셔너블타이거 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상 질문 총정리


- 우리팀 ui 컨셉 ? 웹 사이트라기 보다는 ppt 느낌이 강한데, 왜 그랬냐




-> 우선 저희 페이지는 검색창이나 목록, 그리고 영어사전 등과 같은 웹 페이지의 요소는 있으면서, 팀의 색깔을 더 잘 나타낼 수 있고, 더욱 발표자료에 가까운 형태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발표자료에 가까운 형태로 제작하면서, 저희가 구현할 수 있는 표현의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전달력이 좋은 ppt 형태로 녹여냈습니다.








- 각 페이지에 따른 ‘왜 이렇게 디자인했는지’에 대한 설명




1. 팀원 소개 페이지

-> 다양한 래퍼런스들을 찾아보다가, 사원증을 나열해놓은 듯한 정형화된 디자인 보다는, 저희는 그것에 불규칙적인 배치나 도형 추가로 시각적인 생동감을 주었습니다.





2. 벤 다이어그램 페이지
-> 시각적으로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형식을 고민하다가, 공통점을 가장 눈에 띄기 쉽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벤 다이어그램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했습니다.





3. 영어사전 페이지
-> 팀의 이름 자체가 영어의 합성어였기 때문에, 의미를 가장 해석하기 쉬운 방식이 ‘사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네이버 영어사전’을 참고하여 영어사전 형태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4. 피라미드 페이지
-> 가장 작은 요소인 개인 팀원들이 대화를 많이하고 책임감을 갖자는 약속을 바탕으로 하루에 하나라도 배워가자는 목표를 향해 올라가는 모습을 피라미드 모양의 시각적으로 한 눈에 표현하고자 이 형태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 각자의 역할 분담?


-> 각 페이지는 각자 맡아 작업했고 그 이외의 작업은 피그마 내 공동작업을 통해 진행했습니다.

 

인사이트

 발표 준비는 모두 끝났다. 몇번씩 읽어보고 버벅대지 않도록 연습할거다.